KBS 1TV

 

2014 신년기획 - 글로벌 리더의 선택: 제2편 UN의 여성파워 강경화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96623

 

[외부]


http://www.dailymotion.com/swf/video/k2e1UwGN7tdlFA58aG7

http://www.dailymotion.com/video/k3ca0Lw2IhhnqY58aG7

 

 

[KBS 1TV 특집방송 VOD]

http://asx.kbs.co.kr/checkAsx_mp4.php?url=T2013-0775_S000_20140102_PS-2013252918-01-000_06_M4H20350.mp4&typ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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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플레이어K]

http://k.kbs.co.kr/review/hot_tv_detail?episode_id=PS-2013252918-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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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19h52YlWmTQ


KBS 사이버홍보실

 

보도자료

 

2014 신년기획 – 글로벌 리더의 선택

 

제2부 UN의 여성 파워, 강경화

 

방송예정일 : 2014년 01월 02일 (목) 밤 10시 50분 KBS 1TV

CP : 박복용

PD : 김장환

글 : 전현지

 

세계 최대의 국제기구 UN!

UN 인도지원조정국(OCHA) 사무차장보로

한국인 여성으로서는 UN 최고위직에 오른 강경화,

전 세계를 향한 그녀의 뜨거운 인류애를 만나다!

 

“정부 최고위 관리들을 대하는 그녀의 능력뿐만 아니라 외딴 지역의 일반 활동가들에게도 평등하게 대하는 그녀의 태도에 정말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제시카 뉴워스(Jessica Neuwirth) / 여성권리단체 Equality Now 회장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탄생한 세계 최대 국제기구 UN. 한국인 여성으로서 UN 최고위직에 오른 사람은 바로 강경화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다. 외교부 재직 시절에는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김대중 대통력의 통역관을 역임하고, 2005년 UN 여성지위위원회 의장으로 여성 인권 분야에서 활약해 온 강경화 사무차장보. 마침내 2006년 UN에 입성,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로 6년간 전 세계 사람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써온 그녀는 이제 세계 재난과 분쟁 지역에 대한 지원을 총괄하는 UN 인도지원조정국의 차석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더 큰 세상을 꿈꾸며 동양인 여성이라는 한계를 딛고 당당히 세계 최고 국제기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경화 사무차장보. 2014년 1월 2일(목), KBS 1TV <2014 신년기획 글로벌 리더의 선택> 제2부에서는 ‘UN의 여성 파워, 강경화’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1. 재난과 분쟁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를 가다

 

재난과 분쟁으로 인해 여전히 수많은 난민들과 피해자들이 발생하며 인도지원 업무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아프리카. 계속되는 내전으로 무력 충돌이 수시로 벌어지는 위험한 분쟁 지역 ‘남수단’,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케냐’, ‘에티오피아’ 등 강경화 UN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의 동아프리카 3개국 출장을 일주일간 동행 취재했다.

반군의 무차별적인 학살과 인권 유린으로 평화가 깨진 마을, 홍수 피해로 먹을 것도 지낼 곳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강경화 사무차장보.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열악한 곳을 찾아다니며 특히 여성과 아동의 인권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여성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고 성평등이 이루어지는 한

모든 인간들 사이의 동등한 권리가 실현된다고 보고,

저는 여성의 문제로써 인권의 세계에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강경화 / UN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

 

2. 국제기구를 꿈꾸는 청년들의 롤모델이 되다.

 

2013년 12월, UN 뉴욕본부에서 열린 중앙긴급대응기금(CERF) 회의에 반기문 사무총장과 강경화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 두 한국인이 나란히 상석을 차지했다. 인도지원 업무를 할 때 재난이나 분쟁 지역에 긴급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금 조성을 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한국 전쟁의 상처를 UN의 도움으로 극복하며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은 이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했다. 강경화 사무차장보가 찾은 아프리카 현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남수단 홍수피해마을에서 도로 건설을 돕는 UN 평화유지군 ‘한빛부대’와 에티오피아에서 한국인 참전용사 마을에 학교를 설립하고 운영 중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봉사자들을 강 사무차장보가 직접 만나 격려했다. 그녀는 세계 무대에 나가고자 하는 많은 한국 젊은이들에게 롤모델로 손꼽힌다.

 

“국제기구에 진출하려는 한국의 젊은이들은 강경화 씨 모델을 따라가면 실패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 최석영 / 주 제네바 한국 대사

 

“UN의 모자를 쓰고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오지에 있는 나라에 대해서 가까이 가서 관찰할 수 있고 그 나라를 배울 수 있는 것은 특권이라고 생각해요”

- 강경화 / UN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

 

UN 진출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그녀는 단순히 UN에서 일하기를 원하기보다는 인권, 환경, 인도 지원 등 자신이 헌신할 수 있는 분야를 먼저 정하라고 조언한다. 미래의 UN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져주는 강경화 인도지원조정국 사무차장보, 그녀를 계기로 한국 젊은이들의 국제기구 진출이 활기를 띠길 기대해본다.


출처:

http://www.kbs.co.kr/special/vod_new

http://office.kbs.co.kr/cyberpr/archives/9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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